안녕하세요?! 8일차 글쓰는 푸른하늘을 좋아하는 아스카이입니다.
어제 말씀드린 내용을 잠시 이어서 말씀드린다면
갑자기 코스프레 얘기를 하다가 갑자기
미래의 나에게 글을 쓰는 일기를 썼는데요
독자 여러분들도 여러 가지로 많이 궁금하셨을 거예요
저 사람이 갑자기 왜 저런 말을 했을까 하고 말이죠
네 오늘 말씀을 드린다고 했었죠
말씀을 드리자면요
저는 글을 쓸 때 말이죠. 정말 머릿속에 떠오르는 말들을 그냥 글로 바로바로 쓰다 보면 줄줄 이상한 말들이 많이 나오고는 합니다. 그래서 무지성? ㅋㅋ 그런 느낌이긴 한데요
또 이상한 곳으로 흘러간 느낌입니다. ㅋㅋ
아무튼 그럼 먼저 그 말을 한 이유는
갑자기 글을 쓰다가 일본 예능 방송이 생각이 나서 글을 쓰게 됐어요
제가 종종 일본방송을 보곤 한답니다.
음 제가 본 것 중에 연세 있으신 분들이 과거에 자기 자신한테 이런저런 말을 하면서 감동적이기도 하고 웃기기도 하고 때론 뭔가 인생의 교훈을 주기도 하는 참 재미있던 예능이었는데요
거기에서 나온 한 분이 있어요
대략 말씀을 드리면 그 할아버지는 부인과 행복하고 재미있게 살고 있으시다가 먼저 하늘나라로 보내드리고 혼자 지내시는 분들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젊은 시절 같이 살 때 못 해준 게 마음에 한이셨나 봐요
과거의 자기 자신한테 이러한 저러한 얘기를 하시고 마지막에 눈물을 흘리시는 그러한 내용이었는데요
아마 이렇게 말씀을 드리면 이걸 알고 있으신 독자 여러분들도 있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꽤 유명하고 또한 SNS에서 자주 보니 곤했거든요
아무튼 그걸 스크린숏 말고 방송으로 보셨다면 참 여러 가지로 생각을 많이 하게 하는 방송이랍니다.
그런 거 있죠? 일본은 우리의 철천지원수라고 합니다. 하지만 그런 원수고 정말 용서할 수없는 곳이라도 배울 수 있는 점이 있고 그럼 배워야 한다고 생각하는 게 제 생각입니다.
많은 나라들이 그러한 원수들이 많이 있지만 그러한 원수들한테 많은 걸 배워 복수하는 역사가 많이 있죠
저희도 그렇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언제까지 감정에 휩쓸려서 감정소비만 하고 있을 겁니까??
아닙니다. 이제는 변해야 해요
복수를 위해서는 일 보 후퇴 전진이라는 말이? 있나요? ㅋㅋ 아무튼 이 보 전진을 위한 일 보 후퇴라는 말은 있죠
그런 말처럼 더 좋은 더 밝은 더 확실하게 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그렇게 해야 합니다.
때로는 적이지만 때로는 친구인 것처럼요
이런 말을 하니깐 저는 지금까지 복수를 위해 살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마음속에는 복수심만! 가득하고 결국 한 건 없는 참 한심한 일들을 많이 했던 거 같아요
복수심이라고 생각만 하고 계획만 하고 결국 그걸 이루어내지 못하고
좌절하고 또 그걸 못한 자기 자신한테 분노하고 저는 정말 한심하게 분노만 하고 그 분노를 쌓아 올리기만 하고 화를 제대로 표출도 못 하고 참 어리석게 살았던 것 같아요
그래서 많은 사람이 제가 화를 낼 때마다 참 어처구니없다는 표정을 하곤 한답니다.
제가 최근에 도전해서 제 인생을 좀 변화를 시켜보려고 한 직장이 있습니다.
그전 직장에서 정말 좋은 조건으로 잘 지내던 직장을 뿌리치고 나가서 도전했죠
미래를 보았고 그 미래를 쟁취하기 위해서 도전했답니다.
하지만 그 결과는 정말 비참했고 정말 좌절에 구렁텅이에 빠진듯했습니다. 2달 남짓 보낸 시간이 저한테서는 정말 1년이란 긴 시간을 보낸 것 같은 중압감과 스트레스를 받았죠. 그때 여러 번 심리적으로 불안정해져서 결국 과호흡하는 등 정말 여러 가지로 문제가 많았습니다.
결국에는 포기를 하고 집에서 많은 안정을 찾아서 지금은 괜찮아졌지만
정말 저로서는 정말 암담하고 막막하기만 합니다.
그전 직장에 연락하면 받아줄지 모르겠고
받아준다고 해도 제 마음이 편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뭐 제가 나가고 회사가 많이 변해서 더 좋아졌다는 소문이 돌긴 하지만 여러 가지로
미안한 마음이 많이 들고
그래서 선뜻 연락을 못하고 있는답니다.
하지만 그래도 다시 연락해서 뭔가 다시 돌아가려는 기회를 잡아보려고 연락하지만
잘 받아주지 않네요
다른 일자리를 빠르게 찾아야 할 것 같습니다.
정말 억울한 거는요
저도 한 도전이었지만 사장은 자기가 도전한 거라면서 그런 식으로 자기입자지만 안 좋았다는 식으로 말을 하는데 정말 마음이 아팠습니다. 정말 그 사람한테 그런 식으로 말하는 게 저는 정말 싫었어요
정말 그 사람이 자기 사업에 있어 욕심이 있고 키워갈 마음이 있다면 2년이라는 시간 동안 회사를 이런 식으로 방치를 했다는 것 자체가 잘못된 게 아닐까요?
리더라는 사람이 리더의 역활을 제대로 하지 않은 체
부하직원에게 언성만 높이면 될까요?
그건 리더가 아닌 보스이고 보스 중에 정말 답답한 느낌의 보스인 겁니다.
어느 회사나 에이스는 존재합니다.
제가 간 곳에도 에이스는 있었죠
그렇지만 그 에이스는 사장과의 접촉이 정말 작습니다.
그 이유는 뭘까요? 일의 양이 많아지면 그전부터 화사의 확장을 생각해야 하는데 투자 없이 확장을 생각한다면 그건 잘못된 생각이 아닐까요?
이런 게 말을 하면 많은 분이 저한테 잘못된 생각이다. 사업이란 그러한 단순한 것이 아니라고 말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은 그래요
여기는 제 생각을 옮겨 쓰는 곳이지 의견을 듣고자 하는 공간은 아니잖아요?
제 생각은 사업을 시작했고 1년 정도 시간이 지났을 때 처음과 1년 후의 지금이 비슷하면 현 상태를 유지하며 성장할 방향을 찾을 것 같아요
하지만 처음 시작했을 때와 1년 후 지금이 차이가 분명히 나기 시작한다면
저는 과감한 투자를 통해 일을 늘려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정말 처음 시작되는 분야면 쌓인 노하우가 부족하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확장은 정말 리스크가 클 테죠
하지만 만약 제가 그 분야에서 잔뼈가 굴고 많은 경험이 있던 사람이라면?
그렇게 하는 게 바르다고 생각합니다. 회사는 무조건 이윤을 남기는 방향을 잡아야 하는 것 맞습니다. 하지만 성장을 위한 일 보 후퇴는 어느 순간이나 존재하기 때문에
회사도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결국 똑같은 결과를 만들 테고 그 결과 모든 책임은 본인한테 올 테니깐요
저는 그 회사의 성장을 지켜볼 겁니다. 다른 회사에 가서 말이죠
제가 생각하는 방향을 봤을 때는 그 회사는 크게 성장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성장동력이 없거든요
아직까진 요
변화하지 않으려고 하면 변화하지 않습니다.
변화를 받아들이고 변화해야 변화합니다.
말장난은 여기까지 하고 제 이야기는 여기까지입니다.
늘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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