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독자 여러분 오늘도 인사 올리는 아스카이입니다.
호우피해는 없었는지 걱정입니다. 저는 다행히도 호우피해를 받지 않는 지역에 있다 보니
안전하게 지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 비가 끝나면 여름의 마지막 더위가 시작되고 조금 견디면 가을이 오겠죠?
독자 여러분들은 여름을 어떻게 보내시나요?
정말 더운 여름엔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는데 말이죠
저는 팥빙수 아이스크림으로 버티면서 지낸답니다.
가족들과 여행도 즐겁지만 온전히 저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으면 더 좋은 여름이겠죠?
어른이라는 단어는 뭘까요? 과연 어른이 되는 기준은 뭘까요?
매번 그런 생각을 하다 보면 궁금한 점들이 너무 많지만
제가 생각할 때는 자기가 선택한 일에 대한 책임과 자유에 대한 책임을 혼자 해결할 수 있다면 그때 서야 말로 어른이라고 할 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은 좀 더 좋은 방향으로 변해가야 합니다.
정말 많은 사람이 인정을 받고 사회가 서로서로 도와주는 그러한 일들이 많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런 식으로 갈수록 일본과 비슷한 사회 분위기로 갈까 걱정입니다.
좀 더 개방적인 사고와 좀 더 다각도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며 진정한 한국식 사회문화를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요?
지금까지의 사회문화는 전쟁 이후 황폐해진 이 땅에서 다시 시작하신 어르신분들과 그 자녀들의 세상이었지 않습니까?
지금 와서 그 전쟁이니 그다음 시기에 대해서 젊은 사람들에게 너희가 잘못하고 있다 이렇게 해야 한다는 등 그런 소리는 솔직히 맞지 않고 또한 사회문화나 분위기를 점점 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비로소 한국의 문화가 생기는 게 아닐까요? 한국은 한국전쟁 전과 후로 봐야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전쟁 후부터 진정한 대한민국 아니겠습니까? 사회로써의 나이는 정말 젊은 나이죠...
아직 성숙한 단계로 가기엔 멀고도 험하지만 조금씩 옛것은 지킬 것은 지키며 변화시켜야 할 것은 변화시켜야 한다고 봅니다. 도장문화라든지 증명서를 종이 출력을 한다든지 그러한 정말 너무 소비적인 생각과 행동들 뭔가 너무 현시대의 발전과 동떨어진 업무처리 등 정말 많은 분야에서 변해야 하지 않을까요?
정말 이해하기 어려운 것들이 사람들을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불러일으키고 그 결과 안일한 생각과 행동들로 이어져서 결국 큰 사고나 사건으로 진화를 하는 경우들을 우리는 너무나도 많이 보고 느끼고 있죠
제가 아무리 이렇게 매일같이 이 공간에 외친다 한들 변화가 이루어질 것 같지 않습니다만 그래도 이런 식으로라도 말을 계속하다 보면 어느 순간 누군가의 눈과 귀로 들어가서 생각이 변화를 하고 결국 그게 현실로 등장한다면 그건 정말 작은 나비의 날갯짓이 지구 반대편에서 태풍을 만드는 나비효과처럼 그런 일들이 일어날 거라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정말 지금 생각해보면 많은 것들이 변해가고 있죠 하지만 그 속도가 느리게 느껴지는 건 아직도 소비의 주체가 나이가 들어서 주 소비층이 되기 때문입니다.
기업은 돈을 써주는 곳에 신경을 씁니다.
정치가는 자기를 한표라도 더 찍어주는 계층을 신경 씁니다.
그렇죠. 결국 이 득이 되는 곳에 집중을 합니다.
사람이라면 당연한 논리이며 이치죠
그럼 지금 젊은 세대들이 아무리 아우성을 해도 결국 소비의 주체는 젊은 나이들이 아닌 어느 정도의 재력이 되는 나이가 중반 정도 넘어간 사람들의 관심과 흥미에 맞춰져 있을 겁니다.
맞지 않습니까? 독자 여러분 연배가 어느 정도 있으신 분들 잘 생각해보세요
젊으셨을 때 여러 가지로 답답하고 불편한 경험들 하지 않으셨나요?
아니면 지금 젊은 분들 잘 생각해보세요. 더 젊을 때 부모님들이 이런저런 걸로 불편해하지 않으셨나요?
잘 생각해보시면 사회의 분위기나 방향은 언제나 소비계층과 정치인들의 표 이동 측의 분위기대로 사회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아무리 소리 없는 아우성을 한다고 해도 결국 이득이 더 많이 되는 집단을 선택하여 그 선택된 집단이 원하는 방향으로 흘러가야 결국 사회가 안정된 느낌으로 흘러갈 테니깐요
그럼 이러한 악순환의 고리를 조금 느슨하게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부의 평준화가 될 수 있도록 여러 군데에 기회를 만들어주고 젊은 부자들의 소비문화를 인정해주는 등 그런 식으로 나이가 들어서 소비한다는 생각보다 젊을 때부터 소비를 하는 것으로 가야 하는 겁니다. 하지만 생각할 수 있죠
젊은 나이 때는 돈이 없으니깐 결국 소비를 할 수 없으니 라고 말이죠
맞는 말이긴 합니다. 하지만 젊은 나이에 돈을 벌거나 사회적으로 어느 정도의 위치로 올라갈 수 있는 기회가 정말 누구나 아는 상식처럼 퍼져있는 세상이 온다면
그런 고민이 없어지겠죠
한국은 그런 기회들이 많이 없어졌습니다.
그리고 잘 생각해보시면 음주문화에 집중된 나이는 20~30대이고 취미라던지 여가생활에 집중된 나이는 40~50입니다. (30대는 정말 애매합니다. 중간인데...)
너무 보수적인 생각과 이념들은 사회의 발전에 큰 도움은 안 됩니다 그렇지만 너무 낮아도 안 되죠
이 이상은 정말 전문가분들이 고민해주실 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여기까지 생각하는 게 제 머리의 한계인 것 같네요
이런 식으로 글을 쓰면서 저 또한 여러 가지로 생각을 하다 보면
왜? 변화하지 않았을까?
왜? 그럴까? 라는 생각들이 너무 많이 듭니다.
좀 더 어릴 때 친구들한테 이런 말들을 전하다 보면 너무 의지가 없어 보여
답답하기도 하고 생각이 없어 보이기도 했죠
하지만 이 공간은 아무도 저에게 옭은 것과 틀린 것을 말해주지 않아 너무 좋습니다.
이런 말들은 하면 결국 누군가는 반대의견이 나오고 원활한 대화가 이루어지지 않을 테니깐요
아무튼 저의 이야기는 여기까지입니다.
독자 여러분 긴 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요
오늘의 제 이야기 한번 생각을 해보세요. 재미있습니다.
낼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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