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푸른빛 하늘을 사랑하는 아스카이입니다!
100일 도전한다고 했으면서 벌써 쓰기가 싫어서 밀리네요...
이러면 안 되는데 다시 한번 더 의지를 불태워봅니다!
원래... 제가 작심삼일형이라. 크크 이거는 뭐 힘든 것도 아닌데 100일쯤이야!
이런 마음가짐으로 도전을 시작했는데 미친 듯 귀찮네요
읽어주시는 독자 여러분 정말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토요일 불태우신다고 아니면 일하신다고 여러 가지 의미로 힘드셨죠?
누구 하나 힘들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백수로 지내는 분들은 마음이 힘드실 테고 직장을 다니시는 분들은 선배나 후배의 행동이나 말들 때문에 마음에 상처를 받을 수도 있을 테죠 그런 모두 정말로 오늘 하루를 잘 견디셨습니다!
저번 글을 이어서 하자면
정말 저는 사람에 대한 불신이 어릴 때부터 강했습니다.
사람들과 친해진다는 것 자체가 정말 저한테서는 너무나도 높은 산처럼 보이는 정말 힘든 도전이었죠. 마음에 벽이 생기고 그 벽에 벽을 쌓아가면서 저의 유년기는 흘러갔습니다. 그렇다 보니 또래 친구들은 저를 왕따를 시키는 등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죠
그러나 집도 마찬가지로 편하지마는 않았습니다. 요즘은 흔히 말하는 가정폭력이 난무하는 가정이었죠 그렇다 보니 집도 힘들고 가기 싫고 학교도 가기 싫고 가족이라는 사람들은 저를 괴롭히고 학교에 있는 아이들도 저를 괴롭히고 심지어 선생님들조차 저에게 관심이 없다는 등 그런 반응들이셨습니다. 다 그런 건 아니지만 그런 분들이 대다수였죠 그러다 보니 점점 제 마음의 벽은 두꺼워졌고 그 안에 저만의 세상이 만들어지는 지경까지 이르는 결과가 나타났습니다.
저는 그 당시 특수촬영물 영화나 프로그램을 너무 좋아했습니다. 어느 날은 하늘이 주황빛으로 물들어서 이상한 하늘처럼 보였는데 그게 마침 그 당시 제가 보든 프로그램에서 괴물이 등장하든 하늘과 비슷해서 헛것을 보는 등 그런 일들이 있었죠
그렇다 점차 성장하면서 그 허상을 보는 거는 사라졌지만 저는 현실 세계에 살고 있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고등학생이 된 저는 집에서는 저에 대한 괴롭힘이라든지 간섭을 하지 않는다는 말이 나오고 자유라는걸. 그때 경험하면서 제 인생에 있어 많은 변화의 시기가 그 시절이었습니다. 하지만 정말 인간이라는 건 정말 한 치 앞을 알 수 없다는 말처럼 저는 고등학생이되 서는 완전히 따돌림당하진 않았지만 왕따를 주동하는 입장에 서서 정말 해서는 안 되는 괴롭힘을 줬다는 겁니다. 뭐 육체적인 그런 건 아니지만 혀를 찰만한 장난을 친다든지 놀린다든지 어른이 되고 난 뒤에 생각을 하면 나는 왜 그 시절에 그렇게 행동했을까? 라면서 이해하기도 힘들고 정말 내가 왜?? 그랬을까? 그 친구한테 난 왜 그렇게 못된 행동을 한 걸까? 하면서 엄청나게 자책도 하고 힘들었습니다. 지금은 그 친구를 만날 수도 만날 기회조차 없지만 그 친구한테 정말 진심 어린 사과하고 싶지만 그 친구가 받아주지 않을 테죠... 정말 미안하고 사죄하는 마음으로 14년간 사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저는 점점 생각이 깊어지면서 깨달은 게 있죠
역시나 부모의 역활이 정말 중요하다는 걸 매일매일 깨우치는 중이랍니다.
저에 과거를 이렇게 뒤돌아보면 정말 매번 생각하는 거지만 엄마 아빠가 정말 정상적으로 날 사랑하고 지켜주고 날 바라봐줬다면 난 저런 행동을 했을까? 라는 생각도 많이 해봅니다.
독자 여러분 공감되시는 분들도 있을 테고 없을 수도 있죠 하지만 정말
제가 짦은 인생을 살아보면서 느낀 점입니다.
정말 사람의 인성이라는 그릇은 어릴 때 부모의 행동이 어떻게 했느냐에 따라
아이의 인성이 결정된다는 걸 저는 정말 맹렬히 지지합니다.
앞으로 미래의 산업은 정말 단순화가 될 거며 일부 전문직을 제외하면 점점
기계나 프로그램이 대처하는 세상이 도래하게 될 겁니다.
하지만 그 변화의 중심에는 항상 사람이 있으며 그 사람의 시작은 부모에 있다는 것입니다.
앞으로의 세상에 필요한 직업들은 점점 사람의 마음을 치유하거나 각성시켜주거나 무언가 마음속에 의지를 심어주는 사람들이 점점 돈을 명예를 받을 겁니다.
지금은 정말 시작에 불과한 과도기일 겁니다.
그렇지만 조금만 과학기술이 발전하다 보면
결국에는 사람을 케어하는 직업들만 살아남을 것으로 저는 생각합니다.
그 시작점에 있는 것은 A.I 기술의 발전 속도인데 잠시 읽었던 책 레이 커즈와일의 "특이점이 온다"(몇 년째 특이점이죠... ㅋㅋ ) 라는 책에서 보면 알 수 있듯이 정말 기술 발전 속도는 기하급수적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체감하기는 어렵죠! 그건 왜일까요?
생각을 해보셨나요? 왜?? 20세기 때의 과학기술 발전 속도보다 21세기의 과학발전 속도는 정말 기하급수적으로 빨라졌는데 그에 비해 일반사람들의 체감하는 과학적 발전은 반대일까요?? 혹시 생각해보신 독자 여러분 있으실까요??
제가 생각한 걸 말씀드리자면 뭐 여기저기에서 비슷한말들을 들어보셨을 겁니다.
20세기는 과학발전 속도의 체감 속도가 강한 이유는
일반적인 사람들의 생활 속에 그 기술들이 적용되는 사례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하지만 21세기의 과학은 일반적인 사람들의 생활 속에 그 기술이 적용되는 사례들이 현저히 줄어들고 있죠 그리고 또한 평준화된 제품들을 사용하다 보니
기술의 혁신은 더 이상 없다는 말들이 나오는 거죠
하지만 그 뒷면을 보면 21세기의 과학발전 속도는 정말 말도 못할 정도로 빠릅니다.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보다 보면 놀라운 일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그 모든 것들이 일상생활에 적용되지 않기 때문에 체감이 안 되는 거죠
네 제가 생각하는 다른이유는 이런 겁니다.
독자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는 모르겠지만 이 글을 읽으시면서
많은 생각을 하시고 많은 것들을 다른 각도로 볼 수 있다면
저는 오늘 글쓰기에 목적을 달성한 겁니다.
이상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일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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