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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흔한 사소한 이야기

정신력이라는 건 뭘까? 또 열정이라는 건 뭘 말하는 걸까?

by 아스카이 2022. 8.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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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드디어 제 스토리의 첫 번째 이야기네요 정말 떨립니다.
오늘도 이런저런 많은 일들이 있으셨지만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한주가 끝나가는 금요일 저는 그 끝나는 날에 저의 도전을 끝을 맺음을 하고 나왔습니다.
저는 솔직히 제가 이런저런 일들을 많이 해봤지만 분야는 생각도 경험도 해보지도 해볼 생각도 없던 분야였습니다. 하지만 좋은 기회가 생겨 
도전 감행을 했죠 제 나이 34살 때 말이죠...
네 아무것도 없고 딱히 경력이라고 쌓인 것도 없고 그렇다고 공부를 무진장 잘하는 타입도 아닙니다.
정말 저에게는 단지 아무 생각도 없이 내가 생각을 했을 때 도전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면 도전을 하는 게 제 성격이고 그게 저라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서론이 길어지는데
도전하면서 이런저런 일들도 많이 있었고 이런저런 사람들을 만나면서 참 여러 가지로 많은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솔직히 아직도 이런 첨단의 기술력을 가진 이 한국이라는 최강 IT 국가에서 정말 아직도 구시대적인 행보나 행동들을 너무 많이 봤습니다.
옆 나라 일본이 아직도 도장을 찍고 서류를 직접 받고 팩스를 쓰지 않으면 뭔가 이상하다고 인터넷에 나오면서 코로나시기떄 일본식? 재택근무라면서 비아냥거리는 내용들을 많이 봤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도 만만치 않다는 걸 저는 이번에 느꼈습니다. 그전 직장도 솔직히 아직도 종이작업이 많았고 아직도 그종이를 3년이라는 시간 동안 보관을 하는 등 정말 답답한 점이 많았지만 다시 도전했던 곳은 더 심각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일단 서류를 접수하는 데부터 시작을 해야 하겠네요 만약 A라는 업체가 서울에 건물 공사 계약을 성사하게 시켜 서울에서 작업을 한다면 그 관할구역에서 서류작업을 해야 하죠 하지만 만약 사무실이 지방에 그대로 있다면 문제가 뭔가 하면 
그 서류 몇장 때문에 지방에서 사람이 그종이를 들고 가야 한다는 겁니다. 우편 접수도 있는데 굳이 그걸 직접 방문하라는 식으로 말을 합니다. 정말 기가 찰 노릇이죠 제가 이런 말들을 하면 이런 생각들을 하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거는 한두푼짜리 건물건설도 아니고 당연히 안전을 위해서 그래야 한다, 서류 절차는 아직 대기업도 그런 식으로 한다, 그게 오랜 세월 내려온 관행이다, 그게 정상이지 그럼 어떻게 하냐" 등등 더 많은 이야기가 나올 거란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솔직히 제 생각대로 말을 한다면요. 굳이 서류 작업을 종이로 해야 하나요? 
굳이 그 작성한 서류를 굳이 그걸 직접 전달해줘야 하나요? 아무리 보안상 그렇다고 해도 굳이 그렇게 해야 할까요?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아무리 디지털적인 내용보단 아날로그적인 방식들이 보안상 더 놓습니다. 하지만 요즘 꽤 보안도 강해지고 또한 그러한 인식들이 강해져서 저는 솔직히 메일로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직인이라든지 날인이 필요하면 그걸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암호화를 시킨 이미지 파일을 붙여넣으면 되는 거 아닙니까? 
암호화된 파일이라 쉽사리 복사하기도 불가능할뿐더러 비슷하게 만든다 한들 그 그림의 출처라든지 상세내용을 본다면 진짜인지 가짜인지 파악을 할 수가 있지 않을까요?

제가 그런 분야에 전무해서 이런 말을 막던지는 거지만 그렇게 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종이 쓰레기양도 줄어들고 번거롭게 서류를 주고받고 수정하고 다시 주고받고 그 절차가 생략이 되고 심지어 실시간으로 수정에 대한 피드백도 줄 수 있으니 더 좋은 방법이 아닐까요??

전 장문의 인사페이지에 말씀드렸듯이 저만의 시선 저만의 생각 저만의 관점으로 이런저런 의견을 제시해보는 겁니다. 제 스토리에는 댓글이라든지 기타 내용을 남기실 수 없어 이런 글 하나하나로 토론하는 건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누군가는 이 글을 읽고 혁신을 이룬다면 저는 정말 기쁠 것 같습니다.
옛날 것을 지키고 보전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과감히 변경하고 변화해야 하는 거는 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외국인들에게 한국이라는 나라를 생각하면 무엇이 떠오릅니까? 라고 질문을 하면
아이돌이라든지 영화라든지 음악이라든지 이런 말들이 나오지만 IT 최강국이라는 이미지는 언제나 껴있습니다. 

그럼 겉껍데기는 그런 모습이니깐 속 모습도 변해야 합니다.
네온사인에 둘러싸여 있는 거리에 모습은 외국인들에게는 신선한 충격일 겁니다.

하지만 그것보다 좀 더 미라지 항적으로 건설된 건물이라든지 좀 더 미래적인 디자인의 길거리를 조성하고 거기에 우리의 고유의 역사를 잘 보전한다면 
그거만큼 더 좋은 방법이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제 이야기의 맨 처음 말처럼 저는 오늘 직장을 관두고 다른 직장으로 이직을 생각했습니다. 
솔직히 섭섭하고 기분도 상하고 제가 분합니다.
하지만 저한테는 진입장벽이 좀 높은 직장이라고 생각을 해요
정말 저는 미래라는 달콤한 말에 도전 의지가 생겼으며 정말 의지를 불태워가며 
제 인생의 최고의 노력을 했던 거 같습니다.
하지만 회사 측의 평가는 저를 너무 비참하게 만들다 못해 저를 정말 인간 이하의 평가를 하는 건 솔직히 너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이해가 됩니다. 한국에서는 고용주가 고용인을 해고하기 정말 힘듭니다.
정말 잘못해고 시켰다가는 회사의 평가나 회사에 타격이 크죠. 회사가 작으면 작을수록 그 데미지는 정말 상상을 초월합니다.

그래서 솔직히 저는 자유로운 이직과 자유로운 해고가 이루어져야 그때야말로 평등한 취업의 장이 열릴 거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은 초고도 성장을 미친 듯한 속도로 진행을 한 나라입니다.
그런 나라에 부족한 점이 너무 많다는 건 모두가 알고 있는 내용이겠죠 
하지만 이제는 그 낡은 생각과 행동들을 조금씩 변화를 시켜야 하는 시대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결국 도태될 수밖에 없을 테니깐요

오늘의 사소한 제 한풀이 잡담은 여기까지입니다. 정말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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