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독자 여러분! 오늘도 밝은 모습으로 인사드리는 푸른 하늘을 좋아하는 아스카이입니다!
오늘 하루 어떠셨나요? 금요일 즐겁지 못한 하루를 보내셨나요?
오늘 그렇다면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 하루 견디고 또 하루를 이겨내셨습니다! 정말 대단합니다!
저는 그렇게 좋은 하루를 보내지 못했어요
지금 저는 정말 한심스럽지만 백수 9일 차랍니다.
정말 일하고 싶어서 성공하고 싶어서 욕심을 부렸던 걸까요? 잘 다니고 정말 편하고 좋은 조건의 직장을 저 자신 발로 빵하고 나와서 열심히 해서 성공해야지 했지만
결과는 역시 성공은커녕 실패의 쓴맛만 느끼고 돌아왔습니다.
저에 비하면 독자 여러분들은 정말 대단하세요!
글도 제대로 쓰지도 못하고 읽다 보면 맞춤법이라든지 뭔가 맞는 게 하나도 없는 한심한 저에 비하면 여러분들은 초! 엘리트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정말 대단한 분들일 거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그리고 제 스토리에 찾아와주셔서 읽어주신 모든 독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저 정말 놀랐어요! 1명 방문한 거로 너무 감격에 복받쳐서 울었는데 어제 무려 12명이나 들어오셨더라고요 저 정말 이게 꿈인가? 현실인가? 하면서 놀랬답니다.
그리고 오늘도 2명이 오셔서 읽어주셨더라고요 정말 감사합니다.
보잘것없고 아무 영양가 없는 이런 한풀이 같은 글을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 저에 도전을 성공을 기원해주셨으면 더 감사할 따름이죠
안 해주셔도 되지만 방문자 숫자가 저에겐 응원이 될까요?
오늘 솔직히 글쓰기가 너무 싫었어요
뭉그적거리고 싶었어요...
그냥 바닥에 붙어서 굴러다니고 싶었어요...
하지만 어제 방문자 숫자가 머리에 떠오르더니 누군지 모르지만 정말 감사한 분들이 봐주셨는데
보든 안 보든 열심히 써야지! 움직여라! 내 몸아!!
이런 생각을 하다 보니 이렇게 다시 키보드를 두들기고 있답니다.
독자 여러분들은 마음에 여러 가지 병을 생각을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부끄러운 얘기는 아닙니다.
단지 그렇게 보는 사회가 잘못된 거예요
이렇게 발전한 세상에 마음에 병이 안 생기면 그게 이상한 거랍니다.
그건 아마도 기계가 아닐까요??
사람은 기계가 아니잖아요 그러면 어쩔 수 없이 마음에 병이 들기 마련입니다.
저도 여러 번 마음에 병이 생겼다가 극복했다가 생기기를 반복하다
이렇게 살고 있는데요
제가 한동안은 마음에 병이 뭔가 싶은 정도로 아무 문제 없이 지낸 적이 있어요
그때는 정말 아무 생각 없이 운동하고 일하고 운동하고 일하고 그랬던 건데
그게 저한테는 엄청나게 도움이 된 거였죠
그런데 제일 중요한 핵심은 정말 초! 긍정적 생각과 행동 말투가 결정되는 거였어요
독자 여러분 그거 아세요??
" 내가 말을 하면 제일 먼저 그 말을 듣고 생각하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
혹시 이런 질문을 생각을 해보셨거나 어디서 들어보신 적 있으실까요??
있으시다면 여러 분야에 관심이 많으신 분일 테고 아니면 방송을 자주 보시는 분일 수도 있습니다.
정답을 말씀드리자면 그 말을 제일 먼저 듣고 생각하는 사람은 " 자기 자신"입니다.
그런데 이게 왜? 중요하다고 생각할까? 이런 궁금증이 생기실 수도 있는데요
간혹 운동선수라든지 어떤 분이냐에 뛰어난 선수들이 간혹 종종 시합 전이라든지 정말 중요한 무대 앞에서 혼자 중얼거리거나 혼자 뭔가 말하는 걸 보신 적 있으실까요??
네 자기최면 또는 자기암시라는 정신적 자극 방법인데요
실제로 그 방법으로 자기 신체 능력 또는 정신 능력이 평소보다 조금 높게 나오는 결과가 많이 나옵니다.
그것처럼 사람의 뇌는 정말 정교하게 만들어져서 사람조차 따라 만들 수 없는 정말 위대한 예술품 같은 정말 대단한 장기인데요
정말 허점투성이기도 합니다. 웃기지도 않는 상황에서 억지로 웃으면 웃긴 줄 알고 도파민이라든지 엔도르핀을 생성하기도 하고 그냥 아무 이유 없이 화난 척을 하면 정말 화가 난 건가 생각이 들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을 만들어내기도 하죠
그것처럼 단순하게 속이시는 게 가능한 우리 뇌는 자기암시를 거는 것만으로도 여러 가지 호르몬을 생성하게 할 수 있는답니다.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꾸준히 훈련을 통해 그 효과가 배가되는 거고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평소에 부정적인 말을 많이 하신다면
아마도 죄송하지만 주변에 많이 일어나고 스트레스나 화가 날 상황들이 많이 생기실 거예요
하지만 그 반대로 긍정적인 말을 많이 하신다면 주변에 그러한 좋은 환경이 만들어지시는 걸 아마 보이실 겁니다.
이걸 읽어보신다면 한 번쯤 주변을 잘 생각해보시고 돌아보세요
정말 그런가 아닌가를 제삼자의 입장에서 눈으로 확인해보세요
아닐 수도 있지만 대부분 맞을 거예요
네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최대한 그럴 수는 없을 수도 있죠
사람에 성격이란 개개인이 다르고 이 지구에 사는 70억이 넘는 사람들 모두가 성격이 다 다르니까요
하지만 비슷한 구석이 많으니까 이렇게 말씀드릴게요
지금 이글을 보시는 순간부터 정말 딱! 15일만 긍정적인 말과 생각 긍정적인 행동을 해보세요~ 그럼 아마 주변이 많이 변화가 느껴지실 겁니다.
직장에서 이상하게 흘러가던 분위기도 뭔가 완화가 되는 것 같고
지인들과의 관계가 점점 이상했던 것도 뭔가 부드러워지는 것 같고
처음에는 작용과 반작용의 작용으로 " 너 왜 그래? 너 뭐 잘못 먹었느냐? 무슨 일 있냐?
너 이상하다? 등등 그러한 반응들이 나올 수 있어요. 그래도 꾹꾹 참고 15일만 해보세요
많은 게 변할 겁니다.
정말 좋은 방향으로 변할 거예요
제가 두 가지 경우를 다 경험을 해보고 자신 있게 말씀드리는 거랍니다.
꼭 이걸 읽어보시는 독자 여러분 꼭! 해보세요
후회하지 않을 거예요
정말 많은 게 변화할 거예요 정말이에요!
도전해보시길 바랍니다. 꼭! 속는 셈 치고 해보세요!
변화가 안 일어난다 해도 결국 나중에 시간이 조금 흐르고 나면 알게 될 거예요
제가 독자 여러분한테 하고 싶은 말이 무엇이고 왜? 해보라고 이렇게
부탁을 드리는지 말이죠
이상 여기까지가 오늘에 저의 이야기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럼 낼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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