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독자 여러분 오늘도 이렇게 꾸준히 글을 쓰고있는 아스카이 입니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처럼 벌써 10일 차 글쓰기를 달성했습니다!
갑작스러운 방문자에 놀랐지만 한 이렇게 10일 동안 밀려 쓴 것도 있지만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도전하고 이루어냈다는 게 정말 자랑스럽고 대단하다고 느껴지네요
독자 여러분들은 이러한 사소한 목표들을 달성하실 때 어떤 기분인가요?
여러 가지 감정들을 말씀들 하실 거 같아서 행복합니다.
마치 하늘이 여러 가지 모습을 하는 것처럼요
늦은 장마지만 엄청난 폭우 때문에 그동안 문제가 되어왔던 하수시설의 고질병이 결국 터져 엄청난 재산 피해로 이어졌죠.
이건 이미 예견된 재난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한국은 지리적 특징적으로 국지적으로 비가 쏫아지고 몰리진 않습니다.
하지만 최근 기후변화에 의해 점점 날씨가 변해간다는 걸 알고 있었죠
그럼 조금이라도 대비를 해둬야 하는 건데 이제까지는 그냥저냥 아무 문제 없이 지나가다 보니 신경도 안썻습니다. 하수구는 관리조차 되지 않았죠
배수로 관리는 환경미화원들이 해야 할 일들이죠
하지만 길거리에 없어진 쓰레기통 낮아진 시민의식 거기에 젤 큰 영향을 끼친 정부의 정책이 받쳐주지 못한 재난입니다.
이제 이런 재난을 겪었으니
또 이런저런 법들이 만들어지고 또 규칙들이 생기며 복잡은 일들이 줄줄 일어날 거라고 생각되시죠? 우리나라의 옛말처럼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말처럼
왜?? 예방단계를 하지 못하는 걸까요?
왜? 정치인들은 저렇게 무능하다는 소리를 듣고 있을까요?
혹시? 이것에 대해서 생각해보신 독자 여러분들 있으실까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한국 정치계는 일본과 미국의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렇다 보니 양국의 정치적 스타일이 조금씩 쎃여서 한국식 정치가 생겨난 거죠
거기다 국회의원들이 받는 혜택들을 잘 찾아보시면 정말 어처구니가 없는 것들이 많다는 걸 아실 겁니다.
그걸 만든 사람들은 누구일까요?
지금 모두 대통령이 제왕처럼 군림한다고 생각들 많이 하십니다.
하지만 한국의 생명줄을 쥐고 잡고 흔드는 건 국회의원들입니다.
대통령이 잘못됐다기보단 그 밑 단계에서 정치인들이 잘못된 것들이 너무 많은 겁니다.
왜? 정치인들은 서민경제랍시고 외치고 말을 하지만
왜? 정작 서민경제의 발판조차 시도를 못 할까요?
저는 왜? 라는 질문을 참 좋아합니다.
사람은 기본적으로 생각하고 살아가지만
불편하지 않으면 생각하는 걸 조금 덜하게 됩니다.
하지만 질문을 던진다면 사람은 그것에 대해서 무조건적인 생각을 하게 됩니다.
여러분 생각을 많이 하고 많은 사람과 그 생각을 공유하며 의견을 듣고 토론과 논쟁을 통해 더 나은 방향으로 사회를 구성해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회사도 똑같습니다. 사장 또는 회장님들이 대부분의 회사의 방향성을 지시하거나 그 밑에 있는 사람들이 방향성을 지시합니다.
하지만 젊은 사람은 그 위치에 도달할 수 없기 때문에 회사의 방향대로 움직이는 기계처럼 일하게 되는 거죠 하지만
조금 혁신적인 기업이라고 말이 나오는 기업들의 특징들은 직급과 상관없이 나이와 상관없이 여러 가지 다각도의 의견이나 견해를 바탕으로 결정들하고 움직인다는 겁니다.
하지만 국회의원들이 하는 건 뭘까요? 무조건적인 양당 대립, 반대 편당의 의견을 무조건적인 반대, 하지만 정말 그들은 그렇게 싸우고 있는 걸까요?
아니면 쇼맨십 적인 모습들이 아닐까요?
저는 정치인이 아니기 때문에 잘 모릅니다. 하지만 그러지 않을까요?
보여지는 곳에서 일부로 상대방의 약점 일부로 보여준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까요?
그들도 사람인데 매년 이슈가 되는 걸 알면서도 그걸 굳이 보여주는 의미는 뭘까요?
국회의원의 최상의 권력은 그 아무도 건들 수 없는 곳에 있습니다.
그들이 스스로 자신의 권력을 내려놓지 않는 이상 한국은 크게 변하기 힘들 겁니다.
아무리 젊은 피를 수혈해서 분위기를 쇄신한다고 하지만 결국
위에서 흘러 내려오는 물에 아랫물이 더러워지듯
그것은 자연의 섭리처럼 진행될 겁니다.
의료현장에서 썩은 살을 보면 치료가 불가능하기에 도려냅니다. 썩지 않은 부위까지 도려내 버리고 치료하죠
한국은 그런 결단이 생기지 않을 것 같습니다.
독자 여러분도 그런 생각이 들지 않을까요?
정치인들의 생각이 왜 저러는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 때는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생각해보시면 될 겁니다.
만약 내가 저 상황이라면 저 위치에 저 권력을 가지고 있다면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어떤 행동을 할까?
그렇지만 더 존재 의미 자체를 찾을 수 없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건
지방의원들입니다. 그들은 언론에도 노출되지 않습니다.
심지어 지방방송에도 나오지 않습니다. 하지만 온갖 비리와 말로 표현하기 힘든 일들이 일어나곤 하죠
아시는 분들은 아실 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무슨 일이 있는지에 관해서는 쓰지 않겠습니다.
지방의원들은 과연 뭘 하는 걸까요? 몇년식이나 공사나 행정 처리를 미루어두고 놔두고 있는 개발 건들 과연 그들은 뭘 하길래 그렇게 움직이지 않을까요?
이거 조금 생각해보면
조선시대 관료들의 모습이 보이지 않으신가요?
한국의 정치 세력들 옛 조선의 사대부집 안 좌의정 우의정으로 나뉘어서 이러면 안 된다 저러면 안 된다고 왕한테 상소하는 모습 우리는 드라마에서 많이 봤습니다.
역사는 돌고 돌아 결국엔 똑같이 반복됩니다.
역사를 잊어버리고 사는 민족은 결국 그 역사의 굴레 속에서 벗어날 수가 없을 겁니다.
2차 세계대전을 일으킨 독일은 그 사건을 잊어버리지 않기 위해서
여러 가지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현대에서 독일이 다시 3차대전을 시작하는 일은 절대로 없을 테니깐요
하지만 한국은 역사를 잊어버리고 살고 있습니다.
그 결과 안 좋은 모습은 결국 반복되어 현실로 나 탔습니다.
지금 나라의 분위기나 정치적 세력들의 행태를 보면 옛 과거에 사건과 비슷한 것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왜? 라는 질문은 꼭 마음속에 담아두고 살면 좋다는 걸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이상 오늘의 이야기는 여기까지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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