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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흔한 사소한 이야기

안녕하세요 100/11일차 글쓰기입니다.

by 아스카이 2022. 8.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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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안녕하세요 3일만에 밀린 글 쓸려니 어색합니다.
그래도 인사 올립니다. 뻔뻔해져 가는 하늘을 사랑하는 아스카이입니다. 

 

저번에 다짐했듯이 더는 밀리지 않을 거라고 다짐하고 또 했는데... 결국엔 밀렸습니다. 
100일 글쓰기 100일 동안 무언가 꾸준히 한다는 건 정말로 힘들고 어렵다는걸 
이번에 또다시 느끼게 됐습니다.
뭐랄까? 어릴 때 방학 숙제 미루었다가 마지막 주 또는 마지막 하루 남겨두고 미친 듯 몰아서 하는 기분이랄까요??
네... 저 그런 기분이었습니다. 인정합니다. 두 번째 다짐을 해봅니다.
밀리지 말고 매일매일 써보자 
아무 주제도 정해져 있지 않은 거니깐 100일 동안 무슨 글이라도 쓰자는 생각으로 도전했는데
이게 막상 시작을 해보니 점점 써야 하는 글을 뭘 써야 할까 고민이 되는 거 있죠? 
머릿속에 다양한 생각 다양한 주제들은 떠오르는데 앉아있으면 
머릿속에 지우개가 쓱싹쓱싹 지워나가면서 뭘 쓰기 하고 있어요

지금 여름이 이제 마지막으로 다가서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늦은 장마에 거기에 국지성호우가 내리는 상황이다 보니 점점 전 세계의 기후 위기가 정말 확실하다는 게 느껴집니다.
정말 인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매일같이 노력하고 있죠
일단은 지금 세상에서 전기 즉 에너지를 만드는 체계를 변경해야 합니다.
인류 역사를 돌아보면 신에너지를 개발한 국가는 언제나 황금기를 맞이하면서 세상에 호령합니다.
산업화 혁명의 중심인 증기 초고속성장의 발판이 된 전기
이제는 전기가 없으면 정말 안 되는 세상에서 저희는 살고 있죠
저는 다른 나라에서 어떤 정책을 적용해 에너지 관리하고 그런 것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는지 현재 무슨 상황인지는 대충은 알고 있습니다.
한국은 석탄 화력을 줄이고 원자력 방향으로 가고 있었죠 하지만 갑작스럽게 원자력에 대한 지원이 없어지듯 사라지더니 이상한 발전시스템을 적용한다고 밀어붙이며 사업에 대한 전폭적 지원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이나 그때나 효율성이라든지 경제성으로 봤을 때는 한국에는 원자력 말고는 답이었습니다.
이거는 많은 독자 여러분들도 공감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석탄 화력 또는 복합화력 발전은 솔직히 말씀드리면 엄청 비효율적이며 구시대적 발전 시스템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앞으로 기술이 발전하며 점점 더 많은 에너지소비의 형태로 갈 텐데 친환경에너지 즉 그린에너지로 가는 방향은 맞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현재 한국의 지질학적위치라든지 1년 평균 일조량 바람량을 생각하면 그건 결코 옳다고 할 수 없다는 건 저명한 사실입니다. 심지어 해풍이 육지 풍조다 세다는 이유로 지금 해상에 건설 타당성을 생각한다고 하는데요 그건 정말 재난이라고 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의 서해안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바다는 여름의 대표 관광지이죠 
하지만 그 바다에 나갔는데 저 멀리 풍력발전기가 붕붕 돌고 있다면?? 상상을 해보셨나요? 그렇다고 우리나라 모든 면적의 바다에 설치하는 건 아니지만 
설치해야 어느 정도의 전력 수급을 기대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기존의 부품보다 더 나은 내부식성 및 내방 수성은 있어야겠죠. 그리고 치명적인 것은 조류들의 이동에 있어 재난급 사건이 발생한다는 겁니다. 새들이 알아서 피해서 가겠다고 생각을 할 수가 있지만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영국에 해상풍력발전소 근처에는 심심치 않게 새들이 블레이드에 맞아 사체들을 찾아볼 수 있다고 하죠 
그리고 그 결과 때문에 정비를 해야 하는 주기도 짧아지며 블레이드 또 한 교체 주기가 짧아지는 거죠
이런저런 걸 다 따져도 원자력발전에서 나오는 면적대비 전기량은 정말 압도적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정말 끔찍하게도 원자력은 방사성 폐기물을 만든다는 엄청난 치명적 단점이 있다는 게 문제라는 거죠 
하지만 현재는 밀봉하여 보관하는 방법이 최선이었습니다. 하지만 인류는 이러한 에너지 자원을 두고 그냥 넋 놓고 있는 사람들이 아니죠
네 재활용 방법이라든지 재처리 기술을 점점 발전시켜 그 분야를 키워가고 있다고 합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구글에 검색해보시면 쉽게 찾을 수 있으니 설명은 넘어가고요
그렇게 10년만 더 버틸 수만 있다면 저희는 어쩌면 꿈의 에너지 자원인 핵융합로를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핵융합 그건 인류가 가야 할 방향이며 핵융합발전이 시작되고 나면 인류는 한단계 더 큰 세상으로의 도약이 가능해집니다.
그만큼 여러 가지 사회문제는 더 커지겠죠?
늘 그랬습니다. 신에너지 자원의 등장은 사회의 큰 파장을 일으키고 
거기에서 수많은 잡음이 나온다는 사실을 우리는 역사로 배웠습니다.
21세기의 인류는 그 배움을 통해 점점 좋은 방향으로 가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핵융합이라는 에너지 자원체계가 등장하면 인류는 무조건적인 사행성 종족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신에너지 체계가 나올 때마다 인류는 정말 무지막지한 운송 수단을 만들어내 곤했습니다. 증기 -> 기관차, 석유 ->자동차, -> 전기? 네 전기는 지금 응애응애 태어난 아이죠 그럴 수밖에 없는 이유가 전기는 이제까지 이동 수단의 연료로 사용해보려고 생각이나 시도를 많이 안 해봤다는 겁니다. 그 이유는 저장이 어렵고 충전에 시간이 많이 소비된다는 점 때문이죠 하지만 지금 인류가 사용하는 전기의 대부분 공장 또는 가정집 즉! 인간이 사용하는 공간에 사용되기 때문에 여유가 부족한 겁니다.
하지만 그 전기 생산에 있어 엄청나게 여유롭다면? 어떤 일이 생길까요?
그걸 상상을 해보신 독자 여러분들 있으실까요?

네 우리는 모두 알고 있습니다. 만화지만 너무나도 유명한 아이언맨!
그것이 인류의 미래죠

오늘의 이야기는 여기까지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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