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글 작성을 해보고 싶지만 어려움에 절절매고 있는 아스카이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번 글에서 저는 저보다 적어도 20살 이상 젊은 사람들을 부러워하는 말을 했습니다.
저는 관심 분야가 과학이랑 기술과 천문학 경제 이런 걸 좋아합니다. 하지만 누구나 좋아할 수도 있지만 저는 그냥 평범하게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저번 글에서는 저는 신에너지의 발견은 인류가 다음 종으로 진화를 할 수 있다고 했고 결국 다행 성종이 될 거라고 말씀드렸죠
그러면 결국 인류가 풀어야 할 난 재중 하나가 바로 인간수명 또는 휴머노이드 또는 사이보그화입니다.
참말 만들어봐도 너무 공상과학적인 내용이고 허무맹랑할 거 같지만
맞습니다. ㅋ
그런 내용을 써서 내려가려고 합니다.
일단 인간수명의 연장 또는 증가는 노화 속도를 어떻게든 멈추거나 지금의 속도에 두배에서 세배 정도 늦게 가게 만들어야 괜찮은 반응과 결과가 나올 겁니다.
하지만 이건 인간의 세포를 다루는 기술이라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 가장 늦게 만들어질 기술 같고요(반인륜적이다. 비도덕적이다 등등)
휴머노이드는 인간을 닮은 로봇을 말을 하는 거죠. 왜? 인간의 수명 얘기가 나오는데 뜬금없이 휴머노이드가 나오냐면
사람의 뇌라는 거는 일정한 데이터로 구성된 정보의 집합체? 같은 느낌입니다. 정말 뇌의 정보를 데이터화를 시켜 업로드시킬 수 있다면 기계로 된 몸으로 진화를 하는 게 될 수 있는 거죠 하지만 이거는 앞서 말씀드린 사람의 세포를 연구하는 분야보다 더 어려운 분야일 거고 더 많은 사회적 이슈가 있는 분야이기 때문에 이거 또한 엄청나게 오래 걸릴 거라고 봅니다.
하지만 아이로봇처럼 인간을 돕는 로봇은 분명히 등장할 것이고 그 기술은 정말 빨리 나올 거라고 봅니다. 이미 테슬라에서 테슬라 로봇을 다음 달 9월 30일에 프로토타입을 발표한다고 하는데 뭐 지켜봐야겠죠? 하지만 그런 인간형 로봇인 휴머노이드가 정말 발전된 기술로 인류에게 등장한다면 인간은 더 이상 노동의 시대는 끝났고 더 나은 삶의 형태로 변해갈 겁니다.
자 그러면 마지막 정말 귀로 듣거나 눈으로 볼 때 가장 거부감이 들었던 사이보그화입니다.
이거는 말 그대로 사람 몸을 기계화시키면서 생명 연장하는 기술인데요
이거는 정말 징그러울 거 같고 뭔가 이상할 거 같지만
지금 우리가 사는 이 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사이보그처럼? 사는 사람들이 있다고 할 수가 있습니다.
인공장기로 교체하신 분, 인공관절을 사용하시는 분, 불의의 사고를 당하셔서 손 팔 부위가 결손나신 분, 태어나서부터 결손인 분들, 그러한 분들은 모두 몸에 있는 요소를 기계화로 변화시켜서 살고 있으신 분들이죠
뭐 그분들이 모두 선택해서 하시는 건 아니고 정말 불편하고 어쩔 수 없는 선택이기 때문에 하지만 그래서 기술 발전 속도가 늦어지고 비주류분야였을 겁니다.
하지만 점점 그 숫자들도 많아지고
많은 젊은 과학자들 또는 기술자들이 관심을 가지고 그 분야에서 많은 혁신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면 점점 이 기술이 발전들하고 점점 보편화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어릴 때부터 신체는 멀쩡하나 장기가 문제가 많으셨던 분들
취미로 운동하는 데 관절이 안 좋은 분들
일 때문에 생긴 병 때문에 고생하시는 분들(허리디스크 손목 터널증후군 등등)
만약에 이런 분들의 불편한 점을 개선할 수 있는 그러한 대체 장기 대체 신체 부위 등 등장한다면
초기에는 비싸지만 된 시기에 가격 또한 적당한 선까지 온다면?
아무도 그걸 선택하지 않을까요?
아마 많은 분이 선택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왜냐구요? 병원에서 치료하는 것보다 저렴하고 효과적일 수 있으니깐요
사람은 합리적인 선택을 하려고 노력합니다.
절대 인간은 합리적이지 않지만
무언가 선택할 때는 자기의 이익이나 손실을 생각해서 최선에 결과를
생각하곤 합니다.
저도 만약에 그런 부품들이라든지 수술들이 정말 합리적인 가격대가 되면 주저 없이 몸에 부위를 바꾸고 싶은 부위들이 많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생명 연장이 되는 거죠
아마 대체 불가 장기들도 있겠지만 결국 많은 부분을 그런 식으로 교체가 가능한 시기가 올 겁니다.
저는 그렇게 믿고 있고 늘 그런 생각 속에 있습니다.
저는 말씀드렸지만 정말 몽상가입니다.
생각하는 것 꿈꾸는 것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뭔가 새롭고 흥미롭고 즐겁습니다.
독자 여러분도 한 번쯤 생각해보세요 정말 어이없는 생각이지만
한 번쯤은 해봐도 나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앞으로 20년 뒤에 그러한 것들이 만약에 정말 만약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시중에 발표가 된다면 아직 많은 사람이 사용하지 않았고
프로토타입의 사용자들이 불편함과 사회적 이슈가 있었지만
정말 검증된 보편화 기술로 합리적인 기술로 등장한다면
여러분들은 선택하실 건가요?
저는 이런 질문들을 정말 제가 만나는 사람들한테 하고 싶지만 정말 공상과학적 내용이라 질문을 하고 그 답을 듣지 못해서 매일 아쉬워 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여기는 저만의 공간이고 제 생각을 마구잡이로 써낼 수 있는 곳이기 때문에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제가 정말 열심히 해서 인플루언서 즉 유명인 또는 인지도가 어느 정도 있는 사람이 된다면
정말 용기 내서 욕먹을 각오를 하고 오픈된 곳에서 질문을 해보고 싶어요
그게 제 작은 소망이랍니다.
독자 여러분들도 그러한 사소한 소망들이 있으실까요?
작은 소망이라 이루었을 때 어떤 느낌인지 잘 모르겠지만
그 경험을 해보고 싶어 항상 마음속에 담아두고 있는답니다.
오늘의 저의 이야기는 여기까지입니다.
블로그를 찾아주셔서 감사하고 이렇게 긴 글을 읽어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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