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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끔 하늘을 바라보세요. 마음이 건강에 좋아요!
정말 흔한 사소한 이야기

100/14번째 글 쓰기입니다. 어렵네요

by 아스카이 2022. 8.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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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4번째 글을 쓰고 있는 하늘을 사랑하는 아스카이 입니다.

나흘 동안 글이 밀려 정말 머리가 아픕니다.
사소한 변명을 해보자면 
지금 저희 누나가 저보고 다이어트를 해보라고 선식 다이어트를 강제로 시키고 있고 그걸 고분고분하게 받아들이면서 하는 저는 참... 아무튼 벌써 6일째 아무것도 안 먹고 선식(미숫가루 같은 것들)을 먹고 있자니 사람이 기운이 빠지고 뭔가 의욕이 떨어지는 등 참 여러 가지로 힘들어지는 것 같아요.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 운동하라고 등산도 같이 가자고 하고 집에서 홈트레이닝을 하려고 하는데요 
이게 정말 조금만 힘이 들면 사람이 마치 베터리가 다 되어 가는 장난감처럼 흘러내린다고 할까요? 몸이 점점 무거워지면서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는 그런 느낌이 듭니다.
간혹 TV나 유튜브에서 보면 특수대원들의 입교훈련에서 무수면 또는 무 섭취 훈련을 하는 모습들을 보곤 했는데요
저는 그걸 보면서 정말 사람을 극한의 상황까지 몰고 가서 그 상황에서 어떻게든 버티고 살아남는 걸 알려주는 거라고 머리로 이해만 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제가 해보니깐요 정말 그 힘든 훈련을 하면서 못 자고 못 먹고 한다면 저는 정말 무너져 내려앉았을 것 같아요
절대로 그런걸 못한다는 생각은 아니지만 지금 와서 그런 걸 하라고 하면 절대로 못 할 것 같아요
제가 군대에 막 가야 할 시기 20대 초반이었다면 
도전해볼 수 있지만? ㅋㅋㅋ
지금은 절대로 못 합니다. 사회의 맛에 너무 찌들어서 
굶은 것은 저한테는 정말 이상하고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이거든요
저는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렇게 공복감을 느끼는 건 정말 오랜만입니다.
지금으로부터 7년 전엔 하루 한 끼 먹고 한 끼 반만 먹고 그렇고 지냈거든요
그럴 때는 적당한 공복감은 참을 수 있었고 별문제가 없었어요
그러다 어떠한 계기로 삼시세끼를 챙겨 먹었는데요
아 그 뒤로는 절대로 끼니를 거르거나 그러한 행동을 이해할 수 없더라고요
정말 우리가 사는 이 작은 세상 속에도 정말 즐길 거리가 많고 먹을거리도 정말 많은 세상이에요
그런데 그걸 안 먹거나 덜먹거나 하는 건 정말 불행할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 핸드폰에서는 알람이 울립니다. 글 쓰는 시간! 이라면서
그렇지만 바닥과 한 몸이 된 저는 일어날 생각도 없고 의지도 없어지는 등 그러한 모습이 보였죠. 그러면서 머릿속으로 그래 이틀 치 몰아 써봤는데 괜찮아서 그렇게 하면 돼 오늘은 이렇게 넘어갈지 생각하는 거 있죠?
그렇게 미루다 미루다 보니 벌써 4일 치가 밀려서 정말 답답한 심정이었습니다.
그래도 오늘은 조금? 컨디션이 좋아져서 이렇게 연달아 글을 쓰고 있는 거죠
이거 다음에 또 한 개를 더 써야 오늘 분량을 미루어도 내일 두 개를 쓰면 되니깐 조금 나아지는 거죠
그렇겠죠? ㅠㅠ
그럼 이제 변명은 다 끝났고요 ㅋ
본 글쓰기를 하자면요
만약 정말 신에너지가 발명되고 보편화되면 
어떤 사회가 될까요? 라는 상상입니다.
여러분들은 생각을 해보셨나요? 지금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이 전기는 화력과 원자력으로 만들어진 전기들입니다.
하지만 지금의 전력 생산을 뛰어넘는 핵융합 발전이 이루어진다면 지금의 전 기사용의 대략 2배에서 3배 정도를 더 쓸 수 있는 세상이 옵니다.
그럼 여러분들은 어떠한 게 좋아질지 생각을 해보셨을까요?
네 저는 생각해봤습니다!! 그건 바로 여름에 에어컨을 신경을 안 쓰고 적당한 온도로 쭉 써보기가 되지 않겠느냐는 정말 하찮은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리고 뭐 그렇게 전력을 생산해도 저전력의 제품들은 더 인기가 많을 것이고 
더 많은 제품이 전기 사용량을 정말 가성비 있게 사용하는 제품들이 많이 나올 거예요
그렇지만 지금의 전기 출력보다는 더 강한 것들이 많이 나올 겁니다.
그리고 많은 부분에서 전기가 쓰일 거고요
아마 가스레인지가 없어지고 무조건 인덕션을 사용하지 않을까요?
일부 요리를 전문적으로 하는 음식점을 제외하고는 가정집은 무조건적인 보편화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지금보다 더 출력이 좋은 에어컨이라든지 더 효율적인 난방기구들이 등장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도로 위에는 전기차들이 지금의 3배 정도 많아질 거라고 봅니다.
왜냐고 하면 전기가 많이 생산되니 그전 기로 차량을 움직이는 데 많이 사용할 거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그리고 산업현장에서 전기 사용 비율이 엄청나게 높아지면서 여기저기에서 다양한 혁신적인 내용들이 나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 모든 상상이 신에너지를 발견했을 때 발전될 인류의 모습을 상상해본 겁니다.
독자 여러분들은 이러한 상상을 해보셨을까요?
안 해보셨다면 한 번쯤 해보세요 재미있어요! 
또한 그러하면 지금 전기가 부족해서 덜 만들었거나 덜 발전시켰던 분야들도 더 많은 혁신이 나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더 많이 사용하는 방향으로 가면 결국 금방 한계점에 부딪히는 걸 인류는 많은 역사를 통해서 배웠기 때문에 아마 극한의 효율성으로 갈 거라고 봅니다.
전기 한번 충전에 1000km 가는 트럭들이 보편화하고 비행기도 날고 배도 움직이고 그러한 세상이 오겠죠? 아니면 이러한 운송 수단들은 저번에 말씀드렸던 수소 전기로 가지 않을까 싶어요
일상에서 저희가 늘 타는 자동차는 아마도 1000km 또는 1500km까지 나오지 않을까요?
휴대폰의 베터리 용량이라든지 효율성은 점점 발전하고 있잖아요 
전기차는 이제 나온 지 얼마 안 된 어린아이일 테니까 더 좋은 베터리 더 좋은 효율을 자랑하는 모터 더 좋은 이러한 것들이 생기다 보면 결국 저런 제품들이 나오지 않을까요?
저는 1000 km 이상을 가야 일반자동차에 적합하다고 봅니다.
왜냐구요? 그래야 기존의 화석연료로 가는 자동차를 대체할 수 있을 테니깐요
안 그러면 대체가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오늘도 이렇게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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