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지각한 아스카이입니다.
지각은 정말 좋지 않은 건데 이것까지 지각한다니 저는 참... 다른 곳에서는 지각하지 않는 데 이 글을 쓰기는 참 익숙해지기가 어렵습니다. 그만큼 힘들다는 걸 매일매일 느끼며 글을 써 내려가 보려고 합니다.
오늘은 어제의 이야기를 잠시 이어가면서 다른 이야기로 넘어가 보려고 합니다.
어제 저는 전기에너지의 미래에 대해서 생각해보면서 아이언맨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네 맞아요 그게 미래에요 하지만 그 기술을 달성할 수 있을지는 현생인류에게는 정말 불가능한 영역입니다. 하지만 아이언맨2에서 나온 아크 발전기까지는?? 어떻게 현생인류가 만들지도 모릅니다.
그만큼 기술이 발전했으며 그 기술을 만들어내기 위해 수많은 사람의 노력에 산물이 아닐까 생각이 들고는 하죠. 정말 그분들의 인류애와 이 지구를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하지만 전기에너지의 생산에서 끝나면 안 되죠. 그래서 요즘 주목받는 기술이 바로 수소에너지입니다.
수소를 주원료를 사용하여 전기를 만들어내는 거라고 생각하시면 편하실 텐데요
수소의 장점이라든지 경제성 또는 단점은 검색해보시면 저보다 뛰어나신 분들이 정말 쉽게 정리를 잘해두셔서 지금이 글에는 쓰지 않겠습니다.
수소의 편의성과 사용 후 물이 생산된다는 점이 정말 특이한 점일 수 있는데요
저도 한 그런 사실을 보고 난 후에 정말 충격에 잠시 생각이 멈칫 적이 있습니다.
수소에너지를 바탕으로 도시를 구성하여 만들어지는 수소시니 정말 아름답더라고요
저도 한 그러한 미래가 오길 바라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기 산업발전 있어서 떼려야 뗄 수 없는 단짝이라면 저장 기술이죠
전기를 생산하면 저장하여 필요할 때만 뽑아 쓰는 방식으로 변해야 극한의 효율을 볼 수 있고 휴대성도 대폭 늘어나게 되는 겁니다.
지금 저희가 들고 다니는 휴대폰이 대표적이죠
지금은 점점 전기차가 조금씩 많아지고 있고요
더 많아질지는 정확하게 판단하기 어렵지만 앞으로 산업과 기술의 발전 방향과 속도를 봤을 때는 무조건 갈 수밖에 없습니다.
석유 패권을 쥐고 있던 중동 패권자들의 명성이 무너질 수밖에 없을 겁니다.
그래도 에너지 분야를 제외해도 대체가 어려운 자원 또한 석유라고 할 수 있죠
그래서 정말 패권이 무너지기는 어렵겠지만 그 결과로 많은 충돌이 일어나지 않겠느냐고 조심스럽게 생각해보고는 합니다.
저는 정말 어릴 적 보던 하늘과 그 별을 잊을 수가 없어요 하지만 점점 인류가 발전해나가 갈수록 어쩔 수 없는 성장통이며 과도기인 거죠
이 단계가 넘어가면 인류는 더 이상 지구라는 이행성에 머물러 있다는 것 자체가 비효율적이고 우주공간의 정말 무궁무진한 자원이 탐이 나기 때문에 다행 성종으로 진화를 할 겁니다. 화성인 지구인 이 대표적이고 수성인 목성인지 나오겠죠 하지만 수성과 목성은 아마 정지돼 도선으로 콜로리라 같은 우주정거장씩으로 인류가 살타전을 만들지 않을까요? 이건 한 천년 뒤 이야기겠죠? ㅋㅋ
미래는 상상 속에서 만들어집니다.
누군가의 사소한 상상이 거대한 미래가 될 수 있다는 거죠
책을 읽으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런 책은 기피하라고 하죠
하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지금의 위대한 영화감독들이라든지 과학 기술 분야의 모든 사람은 여러 가지 책들과 특히 공상과학소설 같은 곳에서 꿈을 발견하거나 찾는 일들이 많죠
저의 이 스토리 정말 저만의 관점 저만의 생각 저만의 세상에서 만들어지는 정말 누군가 보면 정말 보잘것없는 쓰레기 같은 이야기일지라도 누군가는 정말 70억 인구에 비교는 불가지만 5천만 한국 인구 중에 1명이라도 도움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돼요
그래서 오늘도 이 보잘것없고 쓸모없어 보이는 제 생각과 제가 바라보는 이 세상의 모든 것들을 제 관점으로 제 생각으로 풀어 줄줄 써볼 겁니다.
그랬다가 누군가 정말 정말 이 스토리 속에 있는 수많은 이야기 중 몇 가지 또는 한가지 또는 한 구절로 많은 도움이 되었다는 말을 들을 수 있다면 저는 정말 행복한 사람이 될 거 같아요
제 꿈이 이루어진 거나 마찬가지거든요
제 꿈은 많은 사람을 도와주는 게 제 꿈입니다.
정말 포괄적이고 두리뭉실한 꿈이죠?
누군가는 정말 몽상가적인 꿈이다
누군가는 정말 의미를 알 수 없는 꿈이다.
누군가는 정말 한심한 꿈이라고 할 수 있어요.
하지만 저는 그 꿈을 항상 실천하려고 하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오늘도 이렇게 글을 쓰는 걸 보면 알 수 있죠?
인류는 정말 다음에너지 자원을 빠르게 확보해야 합니다. 하지 않으면 지구는 정말 돌아갈 수 없는 강을 건너는 것 처처럼 빠르게 무너지고 황폐해질 겁니다.
지구든 인간이든 정말 정교하게 짜여있는 기계화시스템처럼 모든 것들이 정말 사소한 것까지 모든 것들이 유기적으로 서로가 서로에게 도움을 주고받고 그런 공생관계 속에 있습니다.
인간은 지능이라는 무시무시한 무기를 가짐으로 자연계 최약체에서 지구정복자가 된 거죠
거기에 정말 인류 역사를 수직으로 상승하게 만들어준 기술은 글과 종이입니다.
과거의 기술을 글로 남겨 후손들이 배우며 수정하고 재창조하는걸 통해 지구를 정복할 수 있게 된 거죠
그것처럼 인류는 지금 다시 한번 더 큰 도약에 있어서 큰 벽을 만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 벽을 넘어 결국 다행 성종이 되었을 때의 세상은 정말 우리가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로 놀라운 세상이 될 거라고 저는 자부할 수 있습니다.
저는 지금 그 미래의 놀라운 광경을 보지 못하고 이 세상을 떠나야 할 수밖에 없는 위치에 있습니다. 아직 34살이지만
정말 젊다면 젊은 나이지만 제가 생각하는 다행 성종이 될 기술의 발견 또는 상용화는 정말 지금 시점으로 봤을 때는 조금 먼 미래의 이야기이거든요
그래서 저는 조금 아쉽습니다.
제 머릿속 상상한다는 그 모습이 될지 아니면 그렇지 않은 전혀 상상해보지도 못했던 모습으로 다행 성종이 된 인류인지 저는 그게 너무 궁금하거든요
그래서 정말 늦게 태어나는 새롭고 축복받아야 마땅한 어린이들이 부럽습니다.
저는 제 과거가 불우해서 그런 생각이 들지 않고 그러한 미래를 볼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질 수 있다는 어린이들이 부럽습니다.
이상 오늘은 여기까지 제 이야기는 끝입니다.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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