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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끔 하늘을 바라보세요. 마음이 건강에 좋아요!
정말 흔한 사소한 이야기

100/15번째 글입니다.

by 아스카이 2022. 8.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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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즐거운 마음과 즐거운 상상을 하는 하늘을 사랑하는 아스카이입니다.


여러분 요즘 비가 미친 듯이 옵니다. 조심하세요
비가 많이 오는 날에는 기분도 안 좋고 몸도 무거워집니다. 그러하니 되도록
사람들과의 마찰을 피하시고 편안한 마음으로 하루를 보내시길 바랍니다.
비 피해가 없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저번 글에서 저는 신에너지의 보편화로 우리 삶이 어떻게 변화할지 상상해보았는데요
요번 시간에는 다른 걸 상상해보려고 합니다.
요즘은 조용해졌지만 A.I 기술 다들 알고 있으시죠
만약에 A.I 기술이 발전한다면~ 이라는 내용으로 오늘은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여러분 만약에 A 발전한다면 어떤 세상이 올까요?
저는 이렇게 생각해봅니다. 기술이 발전해서 여러 가지 인간으로서는 할 수 없는 난제들이라든지 혼합식이라든지 풀기 어려웠든 또는 이해하기 어려웠던 여러 가지 문제들을 해결하면서 인간이 가지고 있는 병들이라든지 지금까지 가지고 있던 기술들을 한 번 더 업그레이드하는 방향을 찾는다든지 많은 것들이 변화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한편으로 무서운 점은 그 인공지능이 정말 자아(사람처럼 하나의 인격체로 인정되는 상태)가 생긴다면 그건 정말 어떠한 결말을 가져올지는 아무도 상상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한 상상을 보여준 것들이 영화에서 많이 나오고는 하죠?
메트릭스, 아이로봇 등등 많이 있겠지만 
제 머릿속에는 이런 영화밖에 없네요

이 영화들의 공통점은 인공지능이 하나의 인격체가 형성되며 인간을 이용하거나 인간을 배제하는 쪽으로 갑니다. (인간은 쓸모가 없고 인간이 하는 모든 행동이 결국 인간을 파멸로 이루게 한다 등등 이러한 이유가 있죠)

아무튼 그러한 잿빛 영화들이 간혹 나오는데요
과연 정말 그러한 세상이 올까요?
아니면 인간이 인공지능의 진화를 막아 컨트롤할 수 있는 상태가 되어 유토피아를 맞이할까요?
그건 정말 흥미진진한 내용이 아닐까 싶습니다.
얼마나 나전에 뉴스에서 구글의 엔지니어가 관리하던 한 인공지능이 자아를 가졌다는 내용의 기사가 나왔는데요 
한동안 많은 사람이 그 내용 때문에 패닉에 빠지고는 했습니다. 그러다가 잠시 조용해지더니 결국 조사를 하니 그 직원의 실수 또는 장난이라는 해프닝으로 흐지부지하는 상황입니다.
아직 종결된 내용은 아니죠 
하지만 그 인공지능을 관리하고 연구하던 직원은 정말 확실하게 인격이 있고 그 인격체는 인류를 더 좋은 방향으로 인도하고 싶어 하는 선한 마음이 있다고 주장을 합니다만 구글 측의 반응은 다소 냉소한 편이긴 합니다.
어떤 것이 진짜고 어떤 것이 거짓인지는 밝혀낼 수 없는 상황이죠
모든 기업이 인공지능에 대해서 엄청나게 열을 올리고 있고 그걸 개발하여 상용화시키기를 바라고 있는 상황에서 이러한 헤프닝은 여러 가지 생각하게 만드는 조건이 되지 않을까요?
한편으로 같은 길을 연구하고 있던 대기업들의 입장에서는 정말 소름 돋는 해프닝이 아닐까 싶습니다.
진실은 정말 구글이 정말 거짓 없이 깔끔하게 발표하기 전까지는 알 수 없는 내용이지만 
만약 정말 그런 게 있다면 
이 지구상에서는 더 이상 구글을 이길 수 있는 기업은 없을 거라고 봅니다.
구글은 검색엔진을 기반으로 성장한 기업이죠
그러한 초반 스타트는 정말 이 순간을 위한 선택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구글이 그걸로 시작한 줄 몰라요 ㅠㅠ 잘 몰라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많은 시간 동한 사람들은 구글을 통해 검색들하고 많은 시간 동안 수많은 인터넷 속에 많은 정보를 담아두었죠 
구글은 긍정 말 말로 표현하기 힘들 정도의 정보를 가지고 있는 셈입니다.
그 정보를 잘 인공지능에 교육하거나 주입한다면 어떠한 일이 생길까요?
요즘 빅데이터라는 단어가 자주 나옵니다.
빅데이터는 옛날부터 있었죠
하지만 옛날의 빅데이터는 한 사람의 오랜 세월 쌓아온 경험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인터넷세상이 열리면서 빅데이터는 한 개인에서 하나의 집단으로 넘어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많은 사람이 이러한 공통된 내용을 찾고 그 공통된 내용으로 관심사를 모아간다면 
집중적인 광고 또는 판매 마케팅이 될 수 있다는 거죠
그만큼 빅데이터의 중요성은 이만큼 좋아졌습니다.
그런데 인공지능이 그런 데이터를 가지게 된다면 어떠한 발전을 가져올까요?
상상만 해도 놀랍고 소름 돋고 정말 매번 놀랄 것 같은 세상이 나올 것 같아요
테슬라가 자율주행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가지게 된 이유가
다른 기업들이 자동차를 팔기를 조금 주적거릴 때 테슬라라는 차량을 팔고 그 차량에서 나오는 데이터를 수집을 해왔습니다.
그 결과 테슬라의 자율주행 기술은 업데이트가 되면 될수록 점점 정교해졌고 
부착되던 센서들도 필요 없는 것들이 없어지고 그러한 공정들이 늘어나고 있죠
그러다 최근에서는 비전 센서(카메라 센서)만으로도 가능하다고 호언장담하고 있죠
근접센서는 필요 없을까요? 
참 그게 가능할지가 궁금하긴 한데요
테슬라의 입장은 이렇다고 합니다. 지금 달리고 있는 모든 테슬라 차량에서 얻어진 데이터를 통해 입체적인 가상 3D 공간을 만들 수 있고 그 공간에서 카메라 센서에서 비치는 거리감을 조정하여 알아서 인공지능 칩에서 거리 조절을 하면 된다
많은 센서가 있다면 거센 서간의 신호가 많아져 처리해야 할 정보들이 많아지고 결국 오류로 간다는 라는 내용이죠
정말 Simple is the best 기본의 미학이라고 하죠. 정말 간결한 것이 최고라는 내용이죠
그만큼 테슬라의 여러 가지 사고와 불량들을 체크하면서 연구하고 또 연구한 내용이지 않을까요? 그러면서 도로를 지배하려고 합니다.

인공지능이란 어떤 녀석일까요? 정말 궁금해지는 녀석입니다.
오늘의 제 이야기는 여기까지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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