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이 세상에서 가장 쓸모없는 이야기를 하는 저입니다.
며칠 전 다시 시작하면서 한 다짐은 역시나 달성을 못한 것 보니 저는 원래 그런 사람인 것 같습니다.
조금씩 시간을 만들어서 작성을 하려고 하지만 역시나 잘 안되네요
그동안 쌓여있던 이야기 중에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상온 초전도체 관련 이야기인데
저는 전공자도 아니고 단지 그냥 흥미가 있어서 찾아보는? 수준의 그냥 일반인입니다.
그냥 저의 잡생각을 여기에 옮겨 작성하고 싶어서 블로그를 만들었고 저도 한 그걸로 인해서 재미가 있다고 생각했지만
역시 글을 쓰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이라는걸 알았어요
아무튼 다시 이야기로 돌아가 보면
초전도체는 정말 신의 물질은 맞아요. 저항이 없다는 건 쉽게 생각한다면
텔레포트처럼 차원 이동처럼 그냥 옆에서 옆으로 100을 100으로 옮기는 말도 안 되는 이야기입니다.
자동차로 예시를 만들어 얘기한다면
자동차는 지면에서 오는 마찰저항이 올 것이고 이건 또한 무게가 증가하면 더 올라가겠죠
거기다 달리면서 공기의 저항도 받을 것이고
그래서 석유에서 만들어낸 휘발유나 경유의 열에너지를 100% 사용 못한다고 생각하면 좋겠죠
더 깊게 얘기하면 더 복잡하게 얘기하겠지만 그건 저도 그렇게 바라고 있는 건 아니라서요
아무튼 우리가 무언가 움직이거나 옮기거나 에너지가 발생하는 곳에는 항상 저항이라는 것이 발생합니다.
그 저항으로 인해 여러 가지 손실도 발생하는 것이죠
얼핏 들은 얘기인데 미국에서 연간 전기전송에서 나오는 손실이 어마어마하다고 하더라구요
우리나라도 같은 이야기이고요
그저 항이라는 것은 정말 작은 면 작을 수 있고 크면 크다고 할 수가 있는 어쩔 수 없는?
자연의 법칙과도 같은? 뭔가 무조건 있어야 하는 것이었는데
그 저항이 그냥 0인 물질이 있다면 정말 꿈같인 이야기가 될 것입니다.
석유로 가는 자동차들은 석유에서 나오는 모든 에너지를 사용해서 더 멀리 갈 수 있을 것이고
배도 그렇고 비행기도 그렇다고 할 수가 있습니다.
초전도체는 또한 반자성이라는 특성도 있어 특별하죠
이처럼 꿈의 물질 신의 물질 신의 버그? 그런 식으로 불려오는 이유죠
만약 정말 사실이라면 지금의 지구의 인류는 많은 변화를 5년 안에 겪을 겁니다.
몇시간을 사용해도 뜨겁지 않은 전자기기
몇km를 운행하는 전기자동차
획기적인 핵융합발전의 기술혁신
흔들림 없는 비행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어처구니없는 일들이 생겨나겠죠
전 정말 그 이야기를 듣고 보는 순간 정말 경이롭다고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머스크의 로켓 재사용 기술도 참 경이로운 기술인데
이것이 발명이 된다면
로켓 또한 연료를 사용해야 할까요?
아무튼 인류는 지금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열심히 발전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 속에서 우리가 잃어버리지 말아야 하는 것은
사람이 사람으로써의 모습을 잃어버리지만 않았으면 합니다.
사람과 동물의 큰 차이점은 지성이 있어서가 아닙니다.
자의식이 있냐 없냐에서 옵니다.
자의식이 있으므로 우리는 악한 마음과 선한 마음 같은 마음이라는 감정과 생각이라는 것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저는 그것만 잃어버리지 않는다면 사람은 사람다워진다고 생각합니다.
이상 저의 쓸모없는 잡생각이 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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